뭐, 거의 다 왔고


 이젠 구하겠다는 열정도 식었어.


 요것들 맛 좀 봐야 하는 생각도 생겼다.






뭐, 다 손해는 아니야. 철 드는 계기도 되니까.


너희도 귀찮은 소리 듣느라 욕봤다.


이제 소소한 얘기나 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