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고무 열매를 먹어 제3자의 눈을 열고 초능력자가 된 가능공주(루피) 동료로 합류해서 나도 옆에 있는 조로나 나미나 우솝처럼 뭔가 역할을 하고 싶어
여기 저기 여행다니면서 옆에 있는 무거운 짐 나르는 역할이나 자동차 운전하는 역할이라도.. 운전면허 따볼게..
나영석 PD가 왜 몇년간 1박2일 여행 프로그램 찍었는지 알것같아. 얼마나 삶이 무료했으면 본인이 주인공이 아니었어도 국내 여행에 목 멨을까.
고무고무 열매를 먹어 제3자의 눈을 열고 초능력자가 된 가능공주(루피) 동료로 합류해서 나도 옆에 있는 조로나 나미나 우솝처럼 뭔가 역할을 하고 싶어
여기 저기 여행다니면서 옆에 있는 무거운 짐 나르는 역할이나 자동차 운전하는 역할이라도.. 운전면허 따볼게..
나영석 PD가 왜 몇년간 1박2일 여행 프로그램 찍었는지 알것같아. 얼마나 삶이 무료했으면 본인이 주인공이 아니었어도 국내 여행에 목 멨을까.
니가 능가공주자너
나 아니야. 가능공주 인생은 이렇게 무료하지 않아.
그런 희망을 품었던 떄가 있었지만 나는 조수 역할이지 주인공 역할이 아님
인생이 무료하다 느껴지면 밑에 입고 있는 언더웨어를 벗고 야외 런닝 3분만 뛰어
인생 진짜 별거 없다. 삐까번쩍한 집 외제차 아니여도 지루하지 않고 힐링할 대상있으면 그게 인생의 전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