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 대한 믿음으로 쓰였을 땐 좋은데

타인과의 관계에서 무조건 자신의 말이 맞다고 주장하니 

상대방은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지라며 물음표를 날리고 

불쾌하고 명령적이고 지배하려는 느낌을 받으니 싫어하는 거지

좀 더 타인의 말에 귀기울이고 조화롭게 처신하는 법을 배워야함

신의 말이라고 진리라고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는 건 우주의 조화에 어긋남 

옳고 그름보다 더 중요한게 조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