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항상 피해자가. 왜 항상 어른이. 왜 항상 가진자가. 




더 많은걸 품고 감내해야 하는가?




신과 인간의 관계도 마찬가지야. 뭔가.......한쪽이 너무 희생하는 느낌이란 말이지.



옳지못해. 이걸 조화로 뭉뚱그리긴 싫어.



뭔가 억울하단 말이지 손익계산이 맞지않아.



도대체 그들은 우리들을 품음으로 무엇을 얻어가는가?





더 많이 품은자가 더 많이 가져가는게 맞다 보는데 왜



항상 득은 우리가 보는 기분인가?




옳지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