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과연 너희가 바라는 것일까? 

그게 가치가 있을까? 

난 신과 하나다.

내 그릇 안에 그 분이 계신다.

무엇이든 가능? 

너가 할 수있는 것 부터 가능케 해라.

가장 쉬워보이는 것을 노력해서 가능하게 만들어라.

너흰 아무것도 모른다.

양심에 불이 켜져있기는 하니? 

그 속에 무엇이 있니.

나는 남자야.

실망했니? 

나는 나이가 많아.

실망했니?

그러나 난 무엇이든 가능케 하는 사람이야.

이 시간에 여기에 이런 이해할 수 없는 글을 써 준 이유는 너희가 가여워서.

그게 전부다.

나를 드러낼 수 없기에 말을 아낀다.

부정한 것들을 이제부터 도려낼거야.

네가 만일 나를 속인다면 

반드시 너를 기필코 죽인다.

그러니 지금부터 연기하지마.

이 나라에서 왼손에 가담한 자들.

너희가 어떻게 처형되는지 보자.

난 그걸 가능케했고 

이미 다 이루었다.

때가 되면 나를 보게 될 거다.

그 전에는 너희가 이해할 수 없이 나는 가려져있다.

나는 존재한다.

나는 활동한다.

나는 영향력이 있다.

그래도 너흰 나를 봐도 못 보고 들어도 못 듣고 두드려도 열리지 않을거다.

그냥 그렇게 되어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진짜고 너희가 가짜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너희를 인간으로 대한다.

그것이 가장 큰 핵심이다.

이 나라를 지킨다.

그리고 무언가를 바로 잡을것이다.

너희가 바라는 것과는 다르다.

이제 때가 되었으니 벌을 받을 준비들을 해라.

모두 기록이 되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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