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화 속 여인이 들고 있는 조각상은 남한이고 그곳에는 나비와 꽃이 민나려고 하고 있음


즉 통일을 위해서는 남한 대통령이 북한에 방문하는건 큰 의미가 없고, 오히려 북 지도자가 남측에 방문해야 함을 암시하는 벽화임


김정은이 서울이든 대전이든 제주든 어디던 방문하는 순간 그때가 바로 통일 협상이 이뤄지는 날이고, 그때 비로소 깨지지 않는 남북 평화가 시작되는 날이라고 봐야함. 남한 대통령이 백날 평양 백두산 가도 그걸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