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ocs.google.com/document/d/1LCWXqfFNzeJfR8_ZGFz9GP3HVASmPsBt/edit?usp=sharing&ouid=107772154358159472818&rtpof=true&sd=true






목차




서문    2


서론    5


고대의 신비와 비밀결사 : 1부 - 현대 프리메이슨 상징주의에 끼친 영향    31


고대의 신비와 비밀 결사 2부    47


고대의 신비와 비밀 결사 제3부    63


아틀란티스와 고대의 신들    76


토트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의 삶과 가르침    90


피라미드의 개시    103


세계의 처녀 이시스    117


태양, 보편적 신성    132


황도대와 그 별자리들    147


이시스의 벰바인 서판    163


고대의 경이    180


피타고라스의 삶과 철학    196


피타고라스의 수학    212


상징으로서의 인간 신체    234


히람의 전설    250


피타고라스의 음악과 색채 이론    263


물고기, 곤충, 동물, 파충류, 새 제1부    280


물고기, 곤충, 동물, 파충류 그리고 새들 (제2부)    295


꽃, 식물, 과일, 나무    310


돌, 금속, 보석    322


의식 마법과 흑마술    336


원소와 그 거주자들    351


헤르메스 약리학, 화학, 그리고 치료법    366


카발라: 이스라엘의 비밀 교리    380


카발라적 우주 생성론의 기초    400


세피로트의 나무    416


카발라적 인간 창조의 열쇠    428


타로 카드 분석    441


광야의 성막    460


장미십자회 형제단    474


장미십자회의 교리와 원리    489


열다섯 개의 장미십자회 및 카발라 도표    505


연금술과 그 주창자들    524


연금술의 이론과 실제 1부    539


연금술 이론과 실천 제2부    556


클라우디우스 드 도미니코 첼렌타노 발리스 노비의 연금술 및 헤르메스 도상학    570


화학적 결혼    599


베이컨, 셰익스피어, 그리고 장미십자회    613


상징 철학에서 암호문의 역할    628


프리메이슨 상징주의    646


신비주의 기독교    659


십자가와 십자가형    673


묵시록의 신비    687


이슬람 신앙    698


아메리카 원주민의 상징주의    710


신비와 그 사자들    723


결론    736










역자의 말


맨리 P. 홀은 1901년 캐나다에서 태어난 신비주의자이자 철학자, 작가입니다. 


그는 프리메이슨 최고 계급인 33도까지 오른 인물로도 유명합니다.


그는 8000회 이상의 강연을 하고 200권 이상의 저서를 남겼습니다. 


그중에서도 본저인 '모든 시대의 비밀 가르침'이 그중 가장 중요한 도서로 꼽힙니다.


불과 27세의 나이에 완성된 이 책은 출간 즉시 엄청난 호응을 얻었고, 20세기 초 미국의 오컬트 붐을 이끈 선두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 저작은 현대에는 비판적으로 고찰되며 읽어져야 할 책입니다.


이 책에는 허구로 밝혀진 풍문들이 사실처럼 서술되어 있으며, 학술적으로는 크게 인정받지 않습니다.


일부 음모론이나 사상을 맹신하는 모습도 보여집니다.


또한 -모든 신성한 글들이 그러하듯- 의도적인 은유와 암호, 즉 '구름'들 역시 나타납니다.


오늘날의 독자들은 이 책의 내용들을 참고하고 묵상하되 맹신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말그대로 '모든 시대의 가르침들'에 적용됩니다.


이 책의 대부분의 내용은 새 시대의 프로메테우스, CHAT GPT로 번역되었습니다. 


이후 감수와 검토를 거쳤으나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일부 가독성에 아쉬운 부분과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식으로 번역될 기약이 없는 책인만큼, 혼란을 느끼는 구간에선 부디 원문과 비교하며 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역자는 이 글들을 번역하며 경외심과 허탈함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어떻게 27세의 나이에 이런 지식과 통찰력을 쌓을 수 있었을까요?


이런 사람의 삶은 얼마나 그 지혜로 가득 차 있었을까요?


하지만 그의 말년은 아틀란티스에서 환생했다고 주장하는 인물에게 재산을 잃는 등 불우했습니다.


이에 큰 허탈을 느꼈습니다.


홀의 삶이 보여주듯, 단순히 지식을 축적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습득한 지식을 어떻게 이해하고 실천하느냐일 것입니다


이 번역 과정에서 느낀 감정을 축약하는 금언을 마지막으로, 역자의 말을 마칩니다.




"내가 더 멀리 내다볼 수 있었다면, 그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2024.12.21, YABAI


(문의 : 디스코드 YABAI#6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