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는
동쪽의 오랑케란 뜻이 아니라
동쪽의 근본, 이치를 아는 군자, 뿌리.
즉, 동쪽의 뿌리 라는 뜻.
공자도 동이에서 살고 싶다고 푸념했는데
제갈량은 동이족 공략법이
<이간질>이었슴.
근데 그거 알음?
개떼들이 무리지어 싸울 때
싸움을 중지시키는 법?
늑대 한 마리 풀면 됨.
개들이 언제싸웠나는듯이
뭉쳐서 늑대 목을 뜯어버림.
지금처럼 이념으로 분단된 나라가
남한 내부에서 극렬하게 분단되면
짱깨
쪽바리
미국
러시아만 남는 장사임.
남한의 대외 의존성이 심해지기 때문.
이럴 때는
좌파나
우파나
다 떠나서 <짱깨 하나만 물어뜯으면됨.>
반중의 기치 아래
서로 단결하고
용서할 수 있슴.
이게 성공하면 자신감을 가지고
쪽바리 치면되고..
그들은 우리가 뭉치길 원하지 않음.
사실 뭉치지 않아도 됨. 지금은
반중의 깃발 아래만 같이 서도
엄청난 힘이 생김.
그게 동이족임.
동쪽의 뿌리.
근본민족
반중이 미래다 - dc App
지극한 선으로 중국이 알아서 동이족을 존경하고 따르도록하는 것이 더 좋은 길이 아닐지..?
지극한 선? 철학책읽다말앗음?
공동의 적이 있으면 뭉치기 좋은 것은 충분히 알지. 그러나 중국인들을 배척하면서 그렇게 하기보다는 중국인들이 아무리 이간계를 들고나온다고 하더라도 전혀 먹히지않으면서 동시에 중국인들이 한국인들과 잘 지내면 그것이 또 그들에게도 더욱 이익이 되도록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더 좋지않겠냐는 말이다.
1. 중국의 국민성을 모르는 짱깨거나 2. 짱깨의 특성을 모르는 한국인거나. 둘 중의 하나네.
그런 것들 보다는 이상주의자라고 해두지
이상주의자, 로 포장하지 마. 그냥 침략에 실패했을 뿐. 중국이 조각나도 중국 인민들은 다 죽지 않음. 또 그렇게 살아감. 그게 중국의 역사였슴.
싸움은 이겨도 손실이 있지만 싸우지않고 Win-Win하면 둘 다 이득이다.
짱깨는 힘을 안 보여주면 안 따름. 철저하게 밟아놔야 다시는 다른 민족 침략할 생각을 못함
"만일 어느 날 중국이 안면몰수하고 초강대국이 되어 패권을 주장하고, 여기저기 남을 괴롭히며, 남을 침략하는 한편, 남의 것을 착취한다면, 세계의 모든 인민들은 응당 들고일어나 중국을 '사회제국주의'로 규정하고 반대하여 중국 인민들과 함께 무너뜨려야 할 것이다"라고 등소평 할배가 1974년에 말함.
저거 환빠가 해설한 거잖아. 기초, 뿌리라는 말은 문화적 수준이 기초적이고 뿌리 정도 수준 밖에 안된다고 하여 오랑캐라는 의미를 지니는 거야 무슨 동방의 뿌리...장난하냐... 하여간
그리고 공자가 동이 가서 살고 싶어했다는 건 공자 자체가 동이족이니까 그렇지. 그런데 동이가 한민족과 직결된다고 보면 안된다. 동이는 당시 샨동반도에도 많이 살던 북방계 이민족을 통칭하던 말이었음....즉 지금 북경 부근에 사는 한족들도 과거에는 동이족이었다는 말임... 중국 고대시대에는 수도가 장안이었으니까 지금과는 정치적 중심지가 달랐지. 조금 더 서쪽으로 이동해 있었고 북경이나 연해주 산동 이쪽은 거의 오랑캐땅 취급 받았던 시대임. 이런 것도 모르고 무슨 동이가 어쩌고 저쩌고 ㅉㅉ
눈을 뽑아버렸구나
극좌 홍어 빨갱이의 배후가 짱개인데 그게 되냐?
좌파 짱깨 시위 10초 안에 박살내는 법 ㆍ https://m.dcinside.com/board/mystery/2893064
천멸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