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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숨들의 휴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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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기형도 시인을 알지 못하였는데
정바이(stack6830)
2024-12-22 0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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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시는 어느 추운겨울날
앙상한 가지만 남긴채
나부끼는 은행나무 갖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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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게시글
우리 갱비양이 시집가려면 시집도 좀 사서 읽고
그남자(11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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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22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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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갱비 그렇게 좋아하던 사자굴에 스스로 빠져버렸군
[2]
그남자(11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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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22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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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모르게 칠칠이한테 맘이 간다
정바이(stack6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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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22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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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의경에 보면 이런 내용이 있다
익명(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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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22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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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성 총리 어디갔지
정바이(stack6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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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22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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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 밥 먹고 잠들었네
정바이(stack6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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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22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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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정승과 한덕수총리의 공통점
정바이(stack6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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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22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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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닦고와서 글쓰고있나?
박주영(2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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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22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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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짱깨애들 닉 공유 아이피 공유, 대포폰 공유하는 애들이야
그남자(11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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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22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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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 깔 깔 깔 민주당 만세!!!!!!!
얼라이엇(traum8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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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22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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