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더이상 저들과 인연을 주고 받는 관계를 맺기 싫기에
저들에 대한 미움도 사랑같은 감정 모두를 버리려 노력하고 있는중이야
미워한다면 이제껏 그들에게 받았던 고통을 돌려주기 위해
다시 저들을 만나야해.
사랑한다고 해도 그 사랑을 주고받기 위해
다시 저들을 만나야해.
그 둘 모두를 놔 버려야 끝이 난다..
미움이든 사랑이든 내마음의 짐일뿐이야. 그걸 알면서도 쉽지 않지만..
그런 관점에 비추어 볼때
예전보단 미움의 정도가 많이 줄어든것도 사실이야.
좀더 시간이 지나면 담담해지겠지. 물론 상태가 좋지 않은것 맞지만 예전에 비교해볼땐 좋아진편이야..
......
알거같아
파파 마마랑 고통을 주고 받는거야 흔히 있는 일 후후
쭈연이 귀신이 좆공이 가족 화목하게 만드세욧 후후
그거야 일반인들 수준의 업보에서 하는 이야기고 .. 울 정군도 알다시피 레벨이 다르자나 난. 미갤에 털어놓은 정도는 시작도 안한거 라는 정도만 알고있어
에효 가족사가 여기도 어찌 하나같이 저에게 앵기는 자들은 가족사가 신기하게도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