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은 아니고 냉동인데 예전에 내 기억에 코로나 전엔 2만원 아래였던거 같아.
18000~20000원 아래 더 쌀때도 많았는데
이게 최근 물가로구나 하고 놀라게 되.
진짜 심각하다. 물가 상승폭이 장난이 아냐.
어서 하루 빨리 나의 주식매매 기법이 어느정도 윤곽이 잡히길 바란다..
이번이 고비다. 원전에 꼽아둔거 일부는 회수했는데..
외인들이 자꾸 자금을 빼고있어. 장기전으론 우상향 할게 확실하지만/..문젠 내가 오래 버티기가 힘들단거.
시간싸움이지. 우 상향할걸 알면서도 버티지 못하는 개미의 아픔 이랄까..
물론 내 대응이 미숙했어. 초기에 약수익일때 본전일때라도 익절을 했어야하는데 하지만 점점 내 나름의 매매관점이 생기는걸 느낄수가 있어.
이 느낌이 나 혼자만의 느낌이라면 할수없지만..
나쁘지 않은 늒미이야 최소한 내가 뭘 잘못한건지는 알거 같으니까..
물론 부족하단건 안다..하지만 예전엔 내가 뭘 잘못하고있지?라고 생각해봐도 그게 뭔지 조차 몰랐어.
최소한 지금은 내가 뭘 잘못했나 하는거 정도는 느끼는 수준이야..
물론 시간이 지나서 느끼는게 문제지
그래도 많이 저렴한데?
후지가 젤싸 / 마이 올랐지. 3만4천원은 선을 넘은 느낌이야.. 저번에 살땐 28000원
식자재마트 가서 식육코너에 문의해봐.. 가격차가 크더라.
28000원 목살 5kg 무슨 사업자마트갔냐?
내가 원하는건 좀 큰 곳도 없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