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인가 외출후 도착해서 대문열고 들어서려는데
부동산 할매랑 기술자로 보이는 아재랑 둘이서
2층 올라가는 계단에 서서 대화중인 모습을 목격했다
근데 2층 계단에서부터 대문 안쪽까지 물바다가 되있는거야
그날 이후부터 2층에서 소음이 발생하기 시작했는데
마치 발전기 돌리는 소리같았다 씨게..
그리고 그 무렵 2층에 남자 하나가 이사를 온다
오전 10시쯤 나가서 밤 10시쯤 들어오는데
그냥 잠만 자고 지내는 수준이었고
밤 10시에 들어오면 한 20~ 30분정도
쿵쿵 거리며 걸어다녔드랬지
좀 심하긴 했는데 잠깐이니까 그냥 생활소음이려니
하고 넘어 갔었다
부동산 할매랑 기술자로 보이는 아재랑 둘이서
2층 올라가는 계단에 서서 대화중인 모습을 목격했다
근데 2층 계단에서부터 대문 안쪽까지 물바다가 되있는거야
그날 이후부터 2층에서 소음이 발생하기 시작했는데
마치 발전기 돌리는 소리같았다 씨게..
그리고 그 무렵 2층에 남자 하나가 이사를 온다
오전 10시쯤 나가서 밤 10시쯤 들어오는데
그냥 잠만 자고 지내는 수준이었고
밤 10시에 들어오면 한 20~ 30분정도
쿵쿵 거리며 걸어다녔드랬지
좀 심하긴 했는데 잠깐이니까 그냥 생활소음이려니
하고 넘어 갔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