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천재라도
지금까지 누구도 해결못한 난제를 풀려고할땐
머리가 아플거다
고통의 에너지가 있다
천재는 그 고통의 에너지를 이길 수 있다는 걸 인식한 존재다
천재라고 불리는 존재와 그렇지 않은 존재의 차이는 딱 저거 하나다
그 고통의 에너지를 에너지로 밀어서 이길 수 있단걸 알고
그 에너지를 얻고 그 에너지로 미는걸 하는데
그럼으로써 겉으로는 천재라고 불리게 하는 업적이 있게 된다
[고통의 에너지가 있을때 이 고통의 에너지는 당연한거고
이 고통의 에너지를 이길 수 없다]라고
당연하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단 것 자체를 인식을 못한다
고통의 에너지를 이길 수 있나 없나를 의심하기 전에
이길 수 없다라는 것이 절대적으로 당연하게 인식이 되있다
의식적으로는 인식을 못하며.
이 말은 뭐냐면 이길 수 없다라는 것이 절대적으로 당연하다고 인식하고 있을때 하는 행동을 하면서
이길 수 없다라는 것이 절대적으로 당연하다라고 인식하고 있단 것을 의식적으로는 인식을 못하고 있단거
다
에너지라는 것은 이길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있단 것 자체를 인식을 못한다
에너지를 이긴다 에너지에게 진다 라는 개념 자체를 인식을 못하고 있다
겉의 3차원의 것 그런걸 하면서 일이 된다고 생각하지
저런 에너지를 이김으로써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모든 어떻게 저렇게 했나 하는 뛰어난 일은 에너지를 이김으로써 된거다
물론 에너지를 이긴다는 개념을 모르고서 이겼을 수 있는데
그렇게 이겼다고 하더라도 에너지를 이겨서 한거지
3차원의 것을 해서 일이 된게 아니란거다
결국 모든건 에너지다
현실의 어떤 사람이 자신이 하는 일을 막을때도
그 사람이 막는게 아니라 에너지가 막는거다
그 에너지를 막으면 결과적으로 자신이 원하는걸 한다
그 사람이 하는 걸 겉으로 막는 방법을 알든
그 사람이 어떤 이유로든 막는 일을 못하게 되든
어떤 식으로든 자신이 원하는걸 한다
겉의 것, 3차원의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하면
그저 사람이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사람을 막으려하고 할 수 있는데
그건 너무나도 뭘 모르기에 하는 생각이다
그 사람이 하는건 그 사람이 있는 세계, 세상에 기반해서 하는 거다
즉 그 사람 혼자만의 일이 아니란거다
그 사람을 막는식으로는 결국 원하는걸 못하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막는 에너지를 에너지로 막는다는 식으로 해야 할 수 있단거다
자신을 막고 있는 것을 느끼며
그 막고 있는 것이 에너지란 것을 느끼고
그 에너지가 어떤 에너지인지 느끼고
그 에너지에 맞게 그 에너지를 막는 걸 하면 원하는걸 한다는거다
3차원의 것이 사실이다 라고 누가 말하고 있지는 않은데
결국 우리가 현실을 겪으면서 하는 생각은
3차원의 것이 사실이다 란 생각이다
세계, 세상을 알면 알수록
세계, 세상이 3차원의 것이 아니란걸 안다
오래 사신 분들을 보면 뭔가 다른게 있다
사람 보는 눈이 다르다
3차원의 것이 사실이 아니란걸 아시는거다
이 글 중에 이 글이
흔히 얘기되는 가상의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하는 내용이 있다
내가 보는 세계를 느낄 수 있게 적은 부분이 그 부분이다
드라마를 보면 등장인물이 뭔가를 볼때
카메라를 그 등장인물의 눈에 달았을때 보이는 화면을 보여주면서
마치 시청자가 그 등장인물이 실제로 되어
그 등장인물이 보는 것을 시청자가 보게 느끼게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렇듯 내가 뭔가를 알고 그 알때만 느끼고 볼 수 있는게 있는데
내 눈에 카메라를 달아서 촬영한 영상을 글로 표현한거다
그래서 마치 이 글을 읽는 사람이 내가 되서 내가 본것을 봤다고 느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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