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천계에서 천기조작을 한 거지
하계에서도 천기누설하다가 감찰당해서 천벌을 받았다.
신명기에 나오는 구절처럼 된다 나의 케이스를 본받아 절대 우상숭배하지 말도록.
신명기 28장 28절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치는 것과 눈 머는 것과 정신병으로 치시리니
맹인이 어두운 데에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에도 더듬고 네 길이 형통하지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을 당할 뿐이리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
경험담:
내가 주화입마 걸렸을 때를 회상해보면
앞이 안보이고 온통 깜깜한데다 온갖 환상과 환영이 나오고 시공간이 뒤틀려서 보임
길 걷는데 갑자기 고려시대 저택이 보이지를 않나, 이집트 파라오의 무덤이 보이지 않나, 다윗왕의 무덤이 보이지 않나
막 시공간이 뒤틀려서 오락가락함
그리고 앞이 보이지를 않아 온통 깜깜함
그리고 길거리를 봤는데 무수한 영들이 지들끼리 서로 치고 박고 싸우고 전쟁을 벌이고 있더라
너무나 놀랍고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도망감
하늘을 볼 때 다르게 보임 온갖 재난들이 쏟아지고 휴거 못 받아서 지상에 남겨지는 것을 봄
꿈에서 죽음의 천사가 내 몸 위를 쓸고 가고 나는 무서워서 덜덜 내 육신 속에 연약하게 숨어있었음
그리고 미쳐버리고 정신병 증세 일종의 섬망과도 같은 증세가 생겨남 갑자기 까먹고 내가 속해있는 시간과 공간을 잊어버림
다행히 교회 다니고 회개하고 참회하니 용서 받았는지 원래대로 멀쩡하게 돌아옴
나의 죄: 신의 힘을 탐내고 하계에서 교만하게 천기누설하고 다니고 영적인 존재들과 어울려 다니고 거만하게 하면서 우상숭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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