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이비설인의를 초월한다.

천국과 지옥도 초월한다.

기쁨과 고통도 초월한다.


초월을 하면 마침내 진실을 목도하는데

우리는 갇혀있다는 진실을 말이다.


진리는 우리들 곁에 매우 가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