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론 과거 네이버카페 수행관련 카페에서도 종종 본걸로 기억하고
불갤에서도 종종 글을 올렸었는데
아직도 세계 3대 영성가?같은 허울뿐인 분류를 믿고
따르고 있었나?
그게 왜 인줄 알겠나 ? 줏대가 주관이 형성이 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이수행저수행법 모으지마라
하나를 정해서 그 방식으로 밀어부쳐야 해.
그 하나가 뭔지 모르겠다면
다 내려놓고 기다려봐 . 그때 기억으론 능엄수행관련에 심취했었던거 같은데
이번에 보니 또 ? 다르고 다음에 보면 또 다른 수행법과 영성가를 따르고 있을끼가?
유전 금마는 몇년 만에 바뀐거고 이오공이는 1년새에 뭐가 그리 자주 바뀌노? 첨 봤을때 비파사나 그다음 능엄신주 그다음 비로자나 진언? 지금은 아촉불 진언? 햐 적어도 자신을 먼저 돌아보길 바란다
그건 마하군의 억지일뿐이고 . 난 호흡관련해선 연정원 계열의 민족전통 조식호흡법이외엔 크게 관심이 없고. 선반의경억지일뿐이고 . 난 호흡관련해선 연정원 계열의 민족전통 조식호흡법이외엔 크게 관심이 없고. 그외에 초기불교계통의 호흡법에 관심을 좀 둔 정도
능엄신주 관련해선 마하군의 식견이 낮은관계로 오해를 했나본데. 호흡이나 화두 참선류의 수행을 할시에도 보조수행이나 아니면 근기를 닦고 업장소멸을 한후에 본수행에 들어가는게 좋아. 실제 화두수행이나 호흡수련이든 호흡수련전엔 삼재주를 외우고. 화두참선전에도 능엄주등을 외우고 본 수행에 들어가기도 하는거
그런데 수행을 하려해도 잘되지 않을시나 여러가지 장애가 출현할시 그건 업장이니 그 참회기도등을 통해서 업장소멸을 한후 다시 수행을 해야 한다고
성철스님 경우에 삼천배랑 아비라기도. 능엄주를 지도하신것도 그런거고. 수월용성스님 의 가르침중에도 견성법을 수행하기전에 대비주를 외워서 업장을 소멸한후에 화두수행에 들어가셨지. 내가 업보와 장애가 유독 심해서 현재는 아촉불 진언을 좀 많이 외우고있어. 다른 참회법들도
이리저리 책을 구하걷나 검색해보봤지만. 가정에서 실천하기엔 쉽지 않아서 그중에 업장소멸에 관련된 진언을 둘러보다 아촉불 진언을 선택하고 자주 외우고 있는거야..
자기가 뱉은 말도 말 바꾸는 위선자에게 무슨 말을 하겠는가? 나를 업신여긴 댓가는 너의 영혼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치룰것이다 정신병 치료 꾸준히 받고 약 제때 잘 먹기 바란다 ^^
마하 야 모르면 모르는줄이라도 알아야 한느데 ..그걸 모르는 애다 넌
오늘도 악마를 소환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