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론  과거 네이버카페 수행관련 카페에서도 종종 본걸로 기억하고


불갤에서도 종종 글을 올렸었는데


아직도  세계 3대 영성가?같은   허울뿐인 분류를 믿고  


따르고 있었나?


그게 왜 인줄 알겠나 ? 줏대가 주관이 형성이 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이수행저수행법  모으지마라 


하나를 정해서 그 방식으로 밀어부쳐야 해.


그 하나가 뭔지 모르겠다면 


다 내려놓고 기다려봐 . 그때 기억으론 능엄수행관련에 심취했었던거 같은데


이번에 보니 또 ? 다르고  다음에 보면 또 다른 수행법과 영성가를 따르고 있을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