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그 이상 충분히 보상해 주신다.


그 아픔이 간지럽게 느껴질 만큼 엄청난 기쁨과 즐거움으로.





오히려 그 기쁨을 너희가 안다면


이럴 줄 알았으면 더 고생할껄 그랬네. 하고 후회할 정도로.


우리 뇌로는 그 기쁨을 측정 자체가 불가능 해.


천사가 괜히 웃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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