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갤에서 도대체 뭘 증명하라고 매번 저러는걸까?


 이해가 잘 안되는데..

 

 마하 저것도 정신이상내지는 빙의 인거 같은게


하루는 법화행자인척하다  좀있으면  상위급악마랑 교류중이다? 횡설수설거리는데


불칼이도  빚을 봤다는둥. 악령의 모습을 봤다 싸워이겼다 하는둥..


빙의같다는 생각이 들어....


수시로 너무 극과 극을 왔다갔다하는게..


저번엔   악마는 내친구 이러기도 했는데.. 사실 마하 지가 고위급 악마랑 교류하는 사이라고 주절대던데..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