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욕하고 짓밟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안 보이는가?

그것은 악에 지배당한 꼭두각시일 뿐이다

두려움을 따르지 말고 사랑이고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