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을 해 봤지만 나조차도 긴가민가하다

근래에도 그것도 바로 어제 ㅇ

아주 선한 심성을 가진 듯 보이는 두 남자를 봤는데

아무래도 난 구도자가 아닌 듯한 생각과 함께 절로 숙연해지더라

허나 니오님 성욕과 알량한 물질욕을 잘 다스리려 노력중이고

늘 선함을 향해 달려 나가는중이다. 내가 영웅적인 희생을 하겠다.

난 늘 주인공이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