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에 서기 4세기 후반에 동진의 호승 마라난타가 백제에 와서 교를 전파하니 백제 침류왕이 정중히 대접하고 절을 지었다고 한다 근데 호승의 호는 서역 오랑캐를 뜻하고 마라난타는 중동 아람어로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란 뜻의 '마라나타'를 한자로 적은거 같다 이게 사실이라면 페르시아 네스토리우스 기독교가 중국 5호16국 혼란기에 중국 난징 동진 왕조를 거쳐 백제로 왔다는 것이 된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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