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의 과거를 파친것도 아니고
여기 미갤러들중에 어제 마하가 짜증내고 화낸거 모르는사람이 어딧노?
과거의 영향이 남아 있느거고 받아들여할 부분인거다.
그런데 지적하지마라 파헤치지말라며 반향하고
이미 난 달라졌다.
과거의 내가 아니다라는데 그게 아니란거 그걸 알려주려한거다.
과거의 영향은 좋든 싫든 남아있고
그 걸 순순이 받아들여야 바뀌는거다..
예수님이 한쪽빰을 맡거든 반대쪽을 내밀라 하게 사랑이라서 그런것보다
그게 과거의 인과를 정화하는 방법이기에
그런거고 그걸 기독교에선 사랑
불가에선 자비라 하는건데
사실 유식무경이란 말이 바로 그거다.
이오공이 지적한다가 아니라 과거의 나의 행위 의식이 돌아온다고 봐야 그게 수행이 되는거다.
도움이 될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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