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 열린공감TV라고 있어.
좌편향에 찢빠이긴 한데, 일단 조회수 높은거 몇개만 보면 졸라 충격적이다.
목숨 걸고 탐사보도 함.
법적 다툼도 많이 하고, 얼마전엔 이영애 상대로 승소.

한쪽에 경도되어서 누굴 응원하는 게임이 아니라 이건 악대악 싸움임.
누가 어떻게 나라 조져먹냐의 문제.

나도 며칠전까지 열린공감이 뭔지도 몰랐다.
맨날천날 그라운드C, 이봉규, 신의한수, 홍철기, 우동균, 이병준, 목격자K, 새마을방송 싹 챙겨보는 넘이다. 지금도 챙겨봄.
근데 얼마 전에 유튜브 재생 끝나고 정치 알고리즘으로 김어준, 매불쇼, 열린공감 이런거 나오길래, 좌빠리넘들이 대체 뭔 헛소리를 지끼나 궁금해서 틀어놔봤는데,

몇개 보고 쇼크먹어서 그후로 시각이 달라졌다.
그전까지는 나무만 보고 있었다는걸 깨달음.
물론 지금도 숲의 일부만 보고 있겠지만 이전과는 확실히 달라짐.
매트릭스 벗어났다.

자유민주주의 추구하며 애국하는 마음 다 알고, 물론 나도 그래.
하지만 지금은 그전과는 좀 달라졌다.

이땅에 숨쉬는 종북종중 좌빠리들 척결은 필수라고 생각함.
난 아직도 자유민주주의 우파이다.
계속 그럴 것이고.
민주주의를 유린한 부정선거 관련자들은 가담정도에 따라 사형에서 최하 20년형 극형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해.

근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
좌빠리것들 제거하면 그 빈자리를 과연 자유민주주의 애국자들로 채워질까?
그 답은 진실에서 스스로 찾아보기를.

편견을 가지더라도 일단 함 봐봐라.
나도 첨엔 편견을 갖고서 빨게이넘들은 대체 뭔 헷소리를 지끼나 하는 마음으로 본거니까.
그리고 열린공감을 전적으로 신뢰하는건 아니지만 대단한 용기라고는 생각한다.

열린공감 충성8000
열린공감 백도사

굥짜장썰뎐

이거 세개 유튜브 검색어로 추천

진실을 맞닥뜨리고 넘 절망감 느끼진 말고.
좌든 우든 넘 한쪽 것만 보면 바보가 된다.
개딸이나 윤쪽이나 접점이 있다.
선과 악이 아닌 동류다.

대한민국 자유우파, 그럼에도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