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문재앙이나 이재명 이런애들은 이미 젊은시절
대학생 이때 이미 포섭됬을꺼야.
거기서 사상적으로 이미 포섭된상태에서
경제적지원이 오래동안 은밀히 이루어져 왔을테고..
소속감을 느끼게 된거지.
그리고 출세의 기반도 시민단체나 여러 활동을 할때도 그렇고.
이런애들이 경제 정치 공무원.언론사에 쫘악 퍼져있는거고
알게모르게 서로 돕고. 밀고끌어주면서
서로 각자의 조직에서 상당히 높은지위나 최고지위를 가지게 되는건데
그게 현재의 한국이 친중국가가 된 이유고.
언론사 대부분이 편향적이 보도를 내보내고.
여의도 탄핵 집회를 시작하자말자 누군지 모르지만.. 인근 커피숖. 식당. 선결제행렬..
커피와 음료수 빵등을 지원하는거 너무나 일사불란하지 않게 이루어지고.
거기에 나타난 중국인들.
여의도 시위에 나온 중국여자애. 남태령에서 음식과 음료를 가지고 와서 나누어주고 있더라.
곳곳에서 발견되는 중국인무리들. 그들이 이미 각종시위참가하고
중국인들이 마이크를 잡고 연설하는데
이래도 간첩법이나 대공수사망이 필요없단 말인가?
이지경이었을줄이야 난 상상도 못했다.
사실상 짱개들에게 나라가 먹혀있었던거네..
알기쉽게 윤미향 같은 얼간이년이 위안부할머니 모임을 장악한게 바로 그거.. 남편이 간첩이고 이것들이 시민단체에 잠입해서 조직을 장악해서 온갖선동질을 하는거고 그리고 윤미향은 민주당의 비호로 비례대표가 됬지? 초기 순수한 운동가들은 조직에서 쫒겨나고 ..
일반 시민단체 노조 등은 이미 장악된지 오래. 조직적으로 잠입해서 활동하면서 순수한 시민운동가들을 조직에서 밀어내고 조직을 장악하는데 이것들을 조사하고나 체포할 국정원이나대공수망이 무장해제된상태. 이게 말이 되나? 특히 중국인들은 잡아도 처발할 법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