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와 펙트론 내 상대가 안되는거 느끼고


언제부터인가  억지와 생떼 .저주질로 버티면서 악다구니 쓰며 욕하는걸 넘어서 


이젠  묘한 블러그 퍼와서 


이게 이오공이다 라며 어거지 부리나?


그만해라 추하다.. 


아무리 내가 오전에  오늘안에  사랑타령  집어치운다고 했다고


고사이를 못참고?


또 ? 아니네   똥칼이처럼 생떼와 어거지 부리면 안 부끄럽냐?


너도 이젠 인정하겠나?


니똥칼이랑 닮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