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처럼 혼란스럽고


세계대전의 혼란 중이라면


뭐가 그 사람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겠어?


폭력 위에 폭력?  아니면, 그를듯한 논리?





우리 인간은 너희도 알다시피 나약한 존재다.


별 거 아닌 것에도 호들갑 떨고, 유리 멘탈이지.


너희는 진짜 신의 도움을 받아야 안정될 수 있는 거야.





나도 불안할 때 불교에 기대보고, 샤머니즘, 점책에도 기대봤지만


다 부질없는 에너지 소비하는 시스템이더라.


내 자신으로부터도 안정되지 못해.


예수 그리스도께 기도하고 묵상하고, 말씀 읽는 것 뿐이더라.


가끔 사이비 종교 다니는 애들 보는데


진심 안타깝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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