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자나

2편에서는 그의 사악한 욕망이 강화됨

흐음 456억을 게임 머니로 뿌리는 조직이라

그들의 본진을 털자


그런 사악한 마음으로 2편에 다시 참여하는거지


거기 요원들 복면 쓰고 있어서

시야가 한정되어 있어


게임하는 척 하다가


살해, 무기 탈취

본진을 털고


모나코로 떠나는 거다

참여 인원은

은퇴해서 거지가 된 척노리스

이소룡

람보

이연걸등




이런 시나리오라면

흥행과 작품성

스펙타클한 액션


개껌이어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