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자유권력을 기반으로 구성된 사회는


기본적으로 개인의 포괄적 자유를 인정하며


사회의 상황에 따라서 공익을 위해 개인의 자유를 어느정도 제한을 할 수 있는가에 따라 좌파와 우파로 나눌수가 있다


반면에 개인의 자유권력이 아닌 사회 소수의 국가적 권력으로 구성된 집단은 본질적으로 다른 이데올로기임


즉 좌파와 우파는 개인의 자유권력을 기반으로 하는 시스템에서 당연히 사회상황에 따라 존재하는 것이며


이에 반해 독재와 전체주의는 민주사회와 그 근본적인 궤도를 달리하는 것이라는 거지


좌파는 공산당이고 독재다 이러한 것이 아님


독재 혹은 전체주의는 개인의 자유를 부정하고 공익 혹은 사회특수집단에 그 국가적 권력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사회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