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진실만을 보도한다. 돈보다 더. 사명이니까.





2. 언론도 회사다. 돈이 더 중요하지. 스폰서 받으면 무슨 말이라도 다 해준다. 나중에 국민에 욕을 먹어도.


그리고 국민 너희, 돈 없잖아?  속아도 당연한 거야.





3. 무능한 인재들만 있어서 사실 보도보다, 귀찮아~ 걍~ 알아서 들어~ 하는 쪽이다.


특파원? 뭐하러 위험 감수하며 돈 써?  걍 시간 때우면 되는 거지. 정 안되면 회사 나감되지?







어느 쪽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