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들(똥양인들)의 공감대에서 떨어져야 한다.


똥양인의 99.9%이상은 자기의 생각을 타인에게 허락받아야 한다는 여겨서 더이상 진전되지 못하고 생각이 막힌다. 1+1=2 라는건 공감대의 영역이다. 숫자를 모르는 부족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는거고 이걸로 핏대세워봤자 소용없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내가 옳다고 믿기 때문에 공감대는 하나의 권력이 형성된거고 공감대에서 벗어난 생각을 보면 공격할 권리가 있다고 믿는게 동양인종특이다. 진화는 일어나지 않았다.는 말에 어떤 미치년이 지랄발광한것처럼 자기는 진화를 믿고 이 믿음을 소유하면 권력이 있다고 여긴다. 아무리 말해도 인간은 결국 쳐맞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이성적으로 말해서 알아듣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 까지 수없이 많은 고통속에서 이렇게 만들어진것이다.



2. 벗어나기


왜 남들의 생각속에서 살고 싶을까? 그건 두려움 때문이다. 공감대를 벗어나면 그곳에 속한 사람들은 자기들한테 권력이 있다고 믿기에 타인을 공격하는거다. 이런거에 위축되면 벗어나지 못한다. 수준이 높으면 씹선비라는 이런 모든게 다 세뇌고 벗어나지 못하게 하려고 만든거다. 벗어나기 위해서 싸우고 이겨서 쟁취해야 가능하다. 이 과정을 거쳐야 더욱더 단단해지는거고 씹선비처럼 살아봤자 당신은 결국 벗어나지 못하고 남들의 눈치나 보며 혼자서 고귀한척 하는게 전부다.



3. 타협하지 말아라


싸우지 않기 위해 타협한다면 결국 그것도 공감대 밖으로 탈출할수가 없다. 진실이 아닌것에 집착하는 모든 사람들은 그저 좀비고 생각할 지능이라는게 없는 인간이라고 부를수도 없는 존재들이며 이런 좀비들이 똥양인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 이런 인간들이랑 타협한다면 결국 당신도 좀비가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