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그렇게 믿어 봐.
50년 그렇게 믿어 봐.
100년 그렇게 믿어 봐.
더 길게 살 수 있으면 믿어 봐.
점쟁이 책 10년 믿어 봐.
50년 믿어 봐.
100년 믿어 봐.
더 살 수 있으면 계속 믿어 봐.
나는 자신있어.
내가 직접 싸워봤거든.
악이든, 불의한 세상이든.
나는 절간 고승도 예우는 하지만
별로 가치있게 여기지 않고,
새로 된 무당들도 (참고로 무당은 새로 된 무당이 더 잘 맞춰)
갈수록 퇴물된다. 보통 인간으로서만 예우하지
신적 존재로 보지 않는다.
너희는 이런 자신감이 있냐?
악령이 없다고? 내가 다음 글에 영상 하나 올리겠다.
그래도 다행이네여.
응? 니가 다행이어야지. ㅎㅎ
신인아재 아니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