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로봇과 대화하는듯한 느낌.


감성이 아예 없는듯한


그리고 자기를 위해서라면 아무렇지도 않게 타인을 저주하는 습성까지.


상식적인 이야기를 해도


도무지 이해를 못하는 듯한 반응..


똑같다..


백퍼다. 저건 사이코패스다.


똑같다.. 멀리하는게 상책


아니면 죽여야되.. 저런종류는


마하 니 스스로 생각해봐. 이말을 한게 과연 나하나뿐이니?


과거 이모와 그 아들딸들이 내게 묻더라 사람들이 인간이 아니래 .정말 사람아니냐고 ?


이것도 마하랑 똑같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