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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증언하시고

어렸을 때 울음이 없었던 걸 나 스스로도 기억을 한다.

나의 첫울음은 하얀마음 백구를 봤을 때였었다.

지금은 어쩌다 찌질이 울보가 돼버리고 마라찌.

음. 이런 한심한 존재로 거듭날 줄은 어릴 땐 꿈에도 생각 몬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