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자 :질투. 질투가 나 견딜수가 업단 마림미다

고무신 :머가?

후리자 :그남자는 바보 동네형 해야하는 데 왜 저리 튀죠?

고무신 :지금 바보 역할로 잘 놀구 있는데 머가 또 불만이냐

마하 :제가 가서 허위사실 유포해서 조져 놓을까요?

고무신 :너 한국 와서 배관공 해서 팔자 폈잔냐
모아둔 거 합의금으로 한순간 나라갈 수 이써

마하 너는 몸사리고 이써


마하 : 우리 조선족의 결집력을 너무 우습게 보고 있단 마림미다. 우리는 점조직으로 공동 생활하고 이써서

어떤 운동선수도 우리의 다굴 앞에서는 안되지 마림미다


후리자 :역시 나의 분신들을 보니 힘이 솟는군

명심 하자 우리는 하나

조선족이 제일이 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머 이러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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