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좌파 종특인거같긴한데


뭔가


대의를 이루기 위한 자기희생의 세계관에 심취하는거


이게 유전자적으로 특유한 인자가 있는거 같기는 하다


그결과 세상을 바꾸는 세력은 언제나 좌파쪽이고 


그게 맞든 틀리던 옳던 그르던 세상의 변화의 중심에는 이러한 혁명적 세계관으로 무장된 좌파세력에 의해 인류의 역사가 움직인것은 사실이겟지


문제는 이러한 자기희생을 각오한 혁명적 세계관은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로 작용하지만 그것의 방향성을 생각해봐야 함이다


이게 좋은 방향이라고 하면 좋은 결과로서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가겠지만 문제는 그게 잘못된 방향성을 가지게 되면 다같이 죽는 뭐 그런 결론으로 이어질수 있는


치명적인 에너지라는 사실을 본인들이 자각해야 함이다


대표적으로 중국의 문화혁명에 의해 스스로 이룩한 모든 문명을 스스로 파괴하고 공산화되어버린 중국이 있게 될것이다


혁명이라는게 반드시 정답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


방향이 중요한것이다


지금은 혁명적 세계관이 필요한 시점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이미 수많은 피의 혁명을 통해 민주화를 이룩한 지금에 와서 아직도 이러한 세계관에 몰입하는것은


올바른 방향성이 아니라고 본다


일단 민주화가 되어졌다면 이 민주화를 바탕으로 더욱 세상을 발전하는것이 올바른 방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