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의 기본기가 있어야지


정치인이라면


이러한 상태까지 갈 이유가 있어?


좋은 세상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완벽한 시스템에 속해있으면서


기본적인 민주적 정신을 가진 자들이라면


애시당초 여기까지 올일이 있냐?


대체 무슨 꿍꿍이 인거지?


대체 뭔 생각을 하는건지 모르겟다 진짜


그냥 니들은 대리인이여


일을 좀  똑바로 쳐하라고


민생을 살피고


국가의 이익을 살피고


느그들이 꿈꾸는 대의는 니들 개인사정이지


그거 하고 싶으면 걍 니들 조아하는 나라로 꺼져라 여기서 지랄 하지 말고


자꾸 일을 벌일려고 하냐


대체 뭔생각인거냐?


이 좋은 세상에서


어휴 진짜 무슨 꿍꿍인지 이해가 안간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