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공리는 최상위에 존재하는 것이다
시스템의 그누구도 부정할 수 없고 부정해서도 안된다
그것은 바로 개인의 자유권력으로부터 조직된 민주사회라는 것이다
시스템이라는 것은 옳고 그름의 영역이 아니라 그냥 그 자체로 존재하는 영역이다
즉 부정과 긍정의 차원을 넘어선 공리라는 것이지
이것을 부정하는 세끼들은 시스템 에러와 비슷한 넘들이라서 옳고 그름을 판단할 대상이 되지 않는다
시스템이 국민 개개인의 자유 권력으로부터 구성된 조직이기 때문에 개인의 자유권력이 최상위가 된다
그아래에 시스템 상에서 모든 가치 판단의 기준이 나오게 되니까 참고하자
이것은 민주사회에 사는 인간이라면 그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공리다
즉 가치판단과 정책의 최상위 기준이 될 수 있는 이유가 그것은 옳고 그름을 넘어서는 시스템 공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본기가 되는거다 국민의 자유권력 이것은 모든 판단요소의 베이스가 된다
이것을 부정하는 세끼들을 하나씩 족치는 거도 시스템의 역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