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전문명이 13000년전에 멸망했다.....


그때는 빙하기 시대라 적도지역에만 문명이 있었는데... 핵무기로 적국을 초토화 시켰다고한다....


지구가 사파리행성이라.. 어느 한쪽이 압도적으로 승리하면 안되는데... 열받은 외계인들이 멸망시켜버림...


멸망시킬때... 빙하에다 운석 날려서... 순간적으로 엄청난 쓰나미가 일어나 대륙이 침몰해서 멸망.. 그리고 다시 원시시대부터 시작..


지구인끼리의 전쟁은 외계인들의 중요한 사파리 구경거리이며... 선사부족시대의 전쟁부터 산업혁명시대까지의 대부분의 전쟁은


그들의 중요한 볼거리다. 마치 인간들이 아프리카 사바나 초원에서 사자와 하이에나 싸움을 구경하는것과 비슷하다..


자기가 선호하는 집단이 밀릴때는... 부정하게 관여하기도한다... 알렉산더,징기스칸의 신화도.. 외계인들이


특정시기마다... 도와줬다.. 공성전때... 단단한 적의 성을 무너뜨린다던지.. 안개나 비로 컨디션을 방해한다던지..


지금의 시대도 대단히 위험하다.... 핵무기와 우주개척을 나올정도로 성장했기 때문에... 그들에게 언제든지 부당한 지구리셋을 당할수도 있다...


영화 인디펜던스데이가.. 상징적인 영화이며... 우리는 노예가 아니라는 일루미의 선언이다....


난 개인적으로 일루미와 외계인이 짜고 지구리셋을 준비하지 않나.. 하는 의구심이 듬.. 일루미의 인구감소 사상등..


일루미는 외계인과 기술제휴로... 플라즈마포.. 반중력유에포등 여러 기술이 있는거로 보인다.. 중국과의 대결로 3차대전을 일으킬수가 있다..


그때 우루루 초기술 무기들이 나오면 중국이 멘붕..


만일 중국이 일루미와의 경쟁을 하고자 한다면.. 지금이라도 또다른 외계인을 끌어들여야 한다.. 땅,노예 떼주고 기술제휴라도 맺어야함...


지구인 대가리로는 더이상 과학혁신을 못함... 외계인과 기술제휴를 맺어야함..


달탐사,화성기지등 실제로 일어날수가 없다... 거기 이미 살고있다...... 저런 망상보다.. 기술제휴로... 외계기술을 습득해서 일루미에 대항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