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예기치 못한 재난과 재앙을 마주하여 불의의 사고를 당했으나,
결국 모든 영이 구원을 받을 지어다.
이는 성경과 불경에도 적혀있는 de facto 이다.
그래서 돼노인 너는 팔공산으로 도망가 있으니까 안전하다고 생각하냐?
아니 나도 모르지 한치 앞도 몰라. 안전이라는 개념이 있기는 할까?
서울보다는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했으니 거기까지 빤스런했겠지?
그래서 돼노인 너는 팔공산으로 도망가 있으니까 안전하다고 생각하냐?
아니 나도 모르지 한치 앞도 몰라. 안전이라는 개념이 있기는 할까?
서울보다는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했으니 거기까지 빤스런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