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지도 못하고  대여하고 빌려오고 한게 몇번째인지


하지만 


마땅히 갈곳이 없어서.


그냥 왔다갔다


그거라도  하는중.


쇼핑은 못하지만  오늘은 뭘 빌릴까?하고  고민하는 내가 좋아.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