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은 쪽의.. 서울 근방에서
사람이 아주 많이 다니는 거리가 느껴지고
그곳이 갑자기 어두워지는것이 느껴진다..
그리고는 번개가 조선인들을 맞추기 시작하며
동시에 번개에 맞는 인간들의 본질이 느껴진다..
사람이 만든 범죄자의 범주에 들지 않은 인간도 있지만,
그것은 다가오는 원래 시대가 판단하는 죄의 범위가 아닌것이 느껴진다..
그리고 번개에 맞아 죽는 인간들이 생겨나고
이것은 나중에 신의 천벌이라는 사건으로 불리게 된다.
시대는 점점 더 마음의 힘에 자각이 없는자에게
벌을 내리는 원래의 시대로 돌아간다.
오랜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