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내가 겪은 일에 대해서 도와줄 수 없었기에.암튼 자기 가슴에 소중한 사람을 묻는건 나도 처음이었거든.불칼님 글 보면서 신기한 경험도 해봐서 난 이런 식의 신기한 경험의 교류나 감정의 교류가 필요하다고 본다.그게 미스터리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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