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다큐를 기획할려고 하는 회사를 설립하면 돈 좀 될까?
즉 완벽한 증거와 완벽한 팩트에 기반해서 한편의 인물탐구를 하는 프로그램을 매주 기획을 할려고 함
반국가 혹은 반자유에 대한 반동분자 사상을 철저하게 검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이거 하면 돈좀 될거같노
이를테묜 현재 우리 도시에 시장이 하고 있는 정책같은거도 다룰수 있고 여러가지를 다각도로 분석하는것임
인물에 대한 행적을 완벽하게 추적할 수 있고 알리는 그러한 다큐멘터리를 기획하는 회사임
이거 세우면 돈좀 될거같냐
돈될거 같으면 추천 업버튼
인물에 대한 여론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임
그러면 그 인물에 대한 평가가 별점으로 체크 할 수도 있음 실시간으로
고소처먹지 않을까
공인 정치인에 대한 알권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괜찬음
그래서 철저한 팩트에 기반하는 것임
그들은 대리인이라 기본적으로 국민들이 알권리가 있는것임 헌법적으로 문제 없음
사인을 건드리면 안되지 당연히 ㅋㅋㅋㅋ
철저한 팩트더라도 허위사실유포 사실적시 명예회손 등으로 계속 엮일듯
헌법소원으로 계속 물고 늘어져야됨 ㅋㅋㅋㅋ 어쩔수없음
헌법적으로 알권리를 충분하게 주장할 수있는 사안임 즉 공익이 더큼 사익보다
사익보다 공익이 크기 때문에 기본권의 제한이 가능함
일반사람은 고소하나만 먹어도 힘들단게 문제임, 정신적 물질적으로 감당가능하면야...
그래서 이것을 공공자원으로 가야됨 ㅋㅋㅋ 시스템을 바꿔야됨
유튜브에서 후원모집하면될듯
후원자가 많아지면 자원확보가 가능할듯
즉 조직체계를 대단히 탄탄하게 운영해야된다 이것은 권력과의 싸움임 공공자원을 확보하고 철저한 시나리오에 대한 모든 가능성에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한다
민주 자유를 지향하는 당이 지원해줄수도 있고 뭐 만들수도 있고
정당에 기대하는것은 힘든게 지들도 목표가 되기 떄문에 힘들긴 할듯 ㅠ
사생황 캐는거 누가 조아라 하겟음 그래서 결국 민간에서 가야될듯
솔직히 헌법적으로 사상 검증 체계 반동분자 색출에 대하여 폭넓은 재량을 인정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