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연수원 90명과 협박>
국내 부정선거는 애초에 해결될 수 있는 사건이 아니었다.
사법부 대부분이 피의자이고, 선관위, 정치권, 언론과 검경 수사기관, 우체국 및 시민단체의 평범한 국민들이 얽히고 섥혀
넉넉하게 10만명 정도의 국민이 부정선거 가담자들로 봐야 한다.
그 결론은 부정선거는 없다, 부정선거가 있다고 얘기하는 자들이 체제 전복 기도자, 음모론자 라고 뒤집어 씌우면 그만인 사건이다.
대법관이 50억이면 매수가 가능할 정도로 저렴한 이유도 있다.
그런데 이게 국제 범죄로 사이즈가 커지면 얘기가 달라진다.
특히나 미국 트럼프가 부정선거는 국제 범죄라고 규정하고 발본색원 하겠다고 나서며,
미국은 바른 길을 가기 위해서는 그 어떤 것과도 싸우겠다고 하고 있다...
그 어떤 것에는 당연히 CCP, 중국공산당이 존재하고...
다만, 중국공산당이 열심히 작업질하여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이미 중국공산당에 포섭되어 있다.
국민들의 민심과는 상관없이 정권들은 친중 정권이 많다. 어떻게? 바로 부정선거를 통해서다.
기획은 중국이, 실행은 대한민국이 했다라고 생각한다.
25개국에서 부정선거 논란이 있다.
전세계 가담자만 1천만명이 넘을 거 같고, 주권 사기 피해자는 20억명에 육박하는 초대형 사이즈의 국제 범죄이다.
그리고 이를 확실하게 증명해 줄 사건이 연수원 사라진 90명이다.
계엄이 12월 3일에 이뤄지고, 민주당이 숨길 수 없는 초조함을 드러낸 이유이다.
국제 문제로 확산되면 더 이상 본인들이 손 쓸 길이 없음을 안 것이다.
국내에 있는 사람들 뿐만 아니다. CCP야말로 난리가 난 사건이다.
전세계 악당으로 등극하여 전인류가 중국에 대항해 싸우고, 단교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지금까지 일대일로로 전세계를 먹으려던 야욕이 물거품이 되는 결정적인 증거가 "연수원 사라진 90명" 인 것이다.
국내 부정선거 가담자들 조차 부정선거로 이렇게까지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중공의 식민 지배 침공의 하수인으로 일하고 있다는 걸 이해하는 사람들은 아주 핵심 소수의 인원에 지나지 않았던 것 같다....
내가 양아치이고, 테러리스트이고, 인질범이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타개할까?
손이 발이 되도록 빌면서 제발 스모킹 건 증거를 돌려달라고 할까? 앞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하면서???
아니면 너네가 그렇게 버티면 두고봐라 하면서 잡아두었던 인질들을 하나씩 하나씩 제거해서 상대방에게 심적 부담으로 협박을 할까?
어제 하루에만 무안 항공 사고, 송탄 가스 폭발 사고, 서해대교 선박 사고, 사우나 화재 사고, 상가 건물 폭발 사고가 났다....
고의로도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사고이다....90명의 2배인 180명이 죽었다. 다음 사고의 예고는 360명 정도 되려나.....
공산주의자들을 우리와 같은 윤리의 전제로 파악하면 안된다.
천부인권이란 토양 위에 이성과 논리의 기둥을 세운 사람들이
공산주의자들도 토대는 같을 거라고 생각하는 데에서 자유민주주의자들의 패배와 실패가 시작된다.
이들은 기본적인 전제가 다른 동물들이다. 천부인권 개념이 없다.
통치 계급을 제외한 나머지는 개돼지, 가붕개로 표현되는 동물일 뿐이지 본인과 동류인 인간이 아니다.
목적을 위해 충분히 사용해도 되는 수단일 뿐이다.
그런데 왜 하필 전라도이냐?
이들은 너무도 오랫동안 인질범과 사랑에 빠진 스톡홀롬 증후군에 걸린 사람들이라 안전하다.
통치 계급을 우상숭배 하는 게 당연한 사람들이라 본인들을 구해주러 온 경찰을 물어뜯는 사람들이다.
1월 20일, 트럼프가 취임하여
드디어 부정선거 국제 범죄를 밝히고, 확보한 인적 증거물을 공개하기 전까지 너무도 무섭다....
얼마나 더 많은 협박과 그 현실 시행을 목도해야 하는가....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너무도 괴롭우시겠지만 그래도 버티셔야 한다!
5천만 국민이 아니, 20억 인류가 이런 짐승들에게, 테러리스트들에게 영원히 인질로 살게끔 둘 수는 없지 않은가!
제발, 국민들이 깨달아서 누가 끔찍한 악이고, 악이란 것은 지켜야 할 윤리란 건 존재하지 않음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신께 매달리는 일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하나님 아버지, 제발 저 악의 무리가 획책하는 끔찍한 일들을 모조리 실패하게 해 주소서.
저들이 악한 일을 행할 때 그들의 팔과 다리를 꺾어 주시고,
그들의 심장을 움켜쥐어 다시는 무고한 국민이 협박용 재물로 희생되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하셔서 그의 슬픔과 괴로움을 어루만져 주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않는 용기와 강건함을 부어 주시옵소서.
아직도 악이 얼마나 악한지를 모르는 국민들에게 지혜를 부어주셔서 현실에 횡행하는 악의 추악한 진면목을 모두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제발, 부디 함께 기도해주세요...
우리가 이 끔찍할 악을 막을 수 있는 건 이제 기도밖에 없습니다.
신께 매달리고 매달려서 더 이상의 희생과 슬픔을 미리 막아달라고 울면서 부르짖어야 할 때입니다....
이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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