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살표는 동영상 촬영자가 촬영한 위치인데
타임라인
8시 57분 버드스트라이크로 메이데이 송신후 착륙 시도했다가 선회하고 하는과정
9시 2분 동체착륙시도
9시 3분 비행기 참사
촬영자가 인터뷰한 영상도보고
사고 동영상도 봤는데
본인이 말하기를 비행기의 이상함을 느꼇다 하는데
근처 식당을해서 아무리 평소 비행기 이착륙하는걸 많이 본다고해도
6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벌어진 일임
상황 파악하는데 1~2분 걸렸다고 치고
1층에서 지붕까지 아무리 빨라도 2분
하면 옥상갔을때 9시 1분
폰으로 영상녹화 눌렀을 시점이 9시1분~30초 쯤일텐데
영상이 길이가 50초정도고 마지막 참사 상황까지 다나옴
근데 촬영자는 뛰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숨차는 소리도 안들림 손떨림도없음
다른 비행기참사 촬영자보면 경악하고 뭐 그런건 그럴수있음 개인차니까
근데 6분이라는 짧은시간에 일반인이 비행기의 이상을 감지하고 판단해서 1층서부터 지붕위까지 뛰어간후 영상을 저렇게 깔끔하게 찍을수가 있지?
이상한 점이 너무많은거임
- 예견된 참사의 원흉 -
전남도지사 어디갔어! 무안군수 어디갔어! 독재좌파 국회 8년 독재하니까
이거 타임라인보면 영상찍은놈 제정신아님ㅋ - dc App
말투가 존나 얄밉게 말하던데
1층이 일하는곳이고 위에서 자다가 옥상 옆 창문에서 찍었다는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