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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 우린 다 뜯겨 돈이 없어서 그럴 수 없거든.

본인들도 잘 알지? 기울 때라는거.

그정도면 공포에 떨면서 마지막 수단으로 영화 만든거 잘 안다.

어찌 천리를 거역하리.

보름달이 차면 기우는 걸 어찌 막으리.

우리네는 그믐달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