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을 다룬다는 작자들이 


비례성의 원칙을 모른다는것은 그야말로 반동분자의 요소를 가지는것


왜냐? 제한은 부정과도 동일한것이기 때문이다


자유를 부정하는것은 반동분자 아니겟냐


뭐 지능이 딸려서 몇번은 실수한다 해도


반복되면 짤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