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은 없었다. 친구가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을 와본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겠는가? 어떻게 공허함이 메워 지고 회한이 달래지겠는가? 이제 와서 바 꿀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나는 위안을 찾을 요량으로 이곳에 왔지만 헛걸음이었다.
익명(211.36)
2024-12-31 0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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