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 꿈에
내전 비슷하게나고
사람들이 무리지어 데모하는데
도시가 완전 아수라.



신기하게도
관심도 없던 sk  노소영이 나옴.

노소영이
황금 촛대를 들고
뒤에 직원 아홉명쯤 되는 인원으로
이 건물에서 못 나가겠다고 황금촛대 시위하더라.
황금촛대도 층층이된 고급촛대였슴.

근데 아마도 나가게 될 것 같더라. 꿈에.


그 이후로, 이혼 판결 유심히 지켜보는 중.
Sk 이혼은 뉴스에서 엄청 다루는데
일리가 있는듯. 이건 돈 문제가 아닌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