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이 뭔 대수냐.
이름 불러주는 가족
가족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거고
헤어지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한거다
갑자기 이산가족 상봉 보니
일제시대 살아간 어르신들
전쟁통에 가족 잃고 뿔뿔이 흩어진 사람들 보니
.. 무겁다.
윤통 사저 앞에서
38선 대치한듯
맞서는 사람들도 가슴 아프다.
조작된 오랜 증오에 영혼이 팔려
가족애 잃지 말고
이번 항공사고 가족 사진 보니
이념이고
정치고
뭐고
껴들어서는 안 되는 거였다.
그냥 가족들과
귤 까먹고 평온한 시간 계속되길..
기도한다.
talk님 59분 뒤에 2025년이에요 새해 소망이 무엇일까요?
가족들이 조금 덜 싸우고 조금 더 배려했으면. 세상 모든 가족들이.
님의 소망은 뭐예요? 궁금...
당신이 올해도 여느때처럼 잘 이겨낼 수 있길 소망해요 어떤 힘든 일을 겪더라도 언제 그랬냐는듯 금방 밝은 모습을 되찾는 그런 사람이 되길
그리고 너무 근심을 갖고 방황하거나 혼란스러워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네요
어.. 방황스러워 하는 척하는 거야. 미갤 놀이 랄까. ㅋ 고마워. 염려해줘서.♡